강 대표는 지난 29일 출입기자들에게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절망 뒤에 반드시 희망이 있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강 대표는 새해에는 온 나라에 활력 넘치고 국민 모두가 어깨를 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한국은 추락과 도약의 기로에 서 있다며, 선진한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대로는 힘들다며 탄식했다.
"올해 12월 치러지는 대선에서 당리당략을 버리고 국민을 위해 일할 참다운 정당이 되겠다."는 다짐도 곁들었다.
"어지러운 나라를 바로잡고, 국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겠다"며 "과거의 굴레를 박차고 선진 한국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말로 신년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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