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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문구만 고친 한나라당 7대뉴스처음엔 5.31지방선건 압승으로만 표시 했다가, 범박 지지자들 및 당원들의 항의에 의해 박근혜 전대표 살인미수 테러 피습사건 뉴스를 새롭게 제목에만 추가한 한나라당 7대 뉴스 ⓒ 한나라당^^^ | ||
이런 중대사를 강재섭 대표가 모를리 있었겠는가. 설마 진짜 모르고 있었다면 더욱 심각한 일이다. 당이 누군가에게 통째로 넘겨졌다는 뜻 아닌가. 대표도 모르게 한나라당이 운영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걸 국민들에게 믿으라고 해명을 하는건가. 참으로 국민들과 당원들을 우롱하는 처사라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이번일로 인해 새롭게 태여나야 할 것이다. 비단 7대 뉴스 뿐이 아니라 생각한다.
내부에서 모종의 정치적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바로 "박근혜 죽이기"를 시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분명히 밝혀야 대권 창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우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이명박 대권주자에게 공평성 배분을 하지 않는다면 차기 대권 창출은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내에서는 일종의 비리가 일어나고 있다고 본다.
이미 줄서기와 함께 대권주자 선정을 당 나름대로 판단하여 지목한 대권주자를 경선에 승리하게 하는 비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7대 뉴스 선정건도 인위적 편견으로 다루었지만, 한나라당의 "박근혜 죽이기" 비리는 여기 저기서 나타난다.
한나라당 홈속에는 어느때 부터인가 "박근혜"란 이름이 사라져 버렸으며 그 어디를 보아도 단 한마디의 업적도 없다.
박근혜 당 대표시절의 그 많은 업적이 몽땅 사라져 버린것이다. 왜 그런 일을 인위적으로 삭제하는 일을 누가 자행했을까.
이는 라이벌 측근의 장난이라 생각한다. 공공연히 들어난 한나라당 홍보위원장 심재철이다. 심재철은 이명박 측근이라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있다.
박근혜가 아니드라도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사람의 공적을 당연히 홍보하여야 함인데 오히려 홈피에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 부터가 모종의 정치적 음모라고 생각한다.
당을 위해 지대한 업적을 쌓아온 박근혜 대표 업적이 어디로 사라졌으며 박 대표 시절의 업적과 자취를 무슨 연유로 빼버렸는지를 밝혀야 한다. 배후 세력이 있다면 반듯이 찾아내서 사법처리 해야할 것이다.
지금 한나라당 행태는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돌"을 빼내고 있다. 즉, 토사구팽하는 한나라당의 행태를 국민들은 묵과 하지 않는다.
국민들은 분노하기 시작했으며 당원들은 이런 행위를 규탄 한다. 지지자들 또한 이를 묵과하지 않고 예의 주시 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사적인 당으로 변하는 것을 두고보지 않을 것이다. 한나라당을 사랑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당원과 국민들은 편협적인 이런 행위에 강력히 대응하여야 한다.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위는 필요없다.
배후를 철저히 가려내어 당헌, 당규에 의거, 관련자 전원을 처리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여 국민들에게 발표하라.
강재섭 대표, 최고위원들은 즉각 해명 사과하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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