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는 지난 18일 오후 6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 유타대학교 동문회, 당신의 기원 (Wishing U)’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8년 동문회에서는 약 180여 명의 유타대 출신 동문, 교수, 재학생 등이 참석하였으며, 본교에서는 크리스 아일랜드 국제총괄 부총장이자 전임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동문회 특별손님으로 자리하였다.
‘당신의 기원(Wishing you)’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문 네트워킹, 학교소개 및 현황 공유, 저녁 만찬, 동문회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동문회에서는 내년도 솔트레이크로 가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재학생들과 동문들이 서로 만나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아울러 행사에는 유타대 장학기금 마련하기 위한 사이런트 옥션(Silent Auction)이 진행되었으며, 옥션 물품에는 조민호 아이스하키 선수의 평창올림픽 아이스하키 스틱과 정현 테니스 선수의 자필 서명이 들어간 티와 모자 그리고 유타대 출신인 어도라 어나이(Adora Anae) IBK 배구 선수의 싸인 볼이 기부 물품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토드 켄트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유타대 출신 동문은 약 1,400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앞으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유타대 출신 동문 간의 네트워크 더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타대학교는 세계 100권 안에 드는 명문대학으로, 2018년에는 로이터 세계혁신 대학 순위에서 30위를 기록하였으며, 윌스트리트저널과 타임즈 학부 교육이 선정한 가장 가치 있는 대학에서도 종합 11위를 차지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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