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명륜1동 협의회(회장 김장진) 및 부녀회(회장 박송백)는 지난 11월 10일(토)부터 13일(화)까지 ‘2018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새마을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배추 400포기와 무를 직접 밭에서 수확해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및 따뚜공연장에서 세척, 절임, 버무리기 등 4일에 걸쳐 구슬땀을 흘렸다.
정성 들여 담근 김장김치 60상자(15kg)는 관내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30가구에는 수육도 함께 전해드리게 된다.
박송백 부녀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행사지만 올해는 더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 해 힘이 났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된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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