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가 지난 3일 창업아이템 아이디어 공모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최근 청년 실업률의 지속적인 증가와 일자리 창출이 시급한 시점에서 창업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바로 창업 아이템이다. 하지만 창업 아이템의 차별적인 요소와 수요자에게 적합한 아이템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번 창업 아이템 아이디어 공모전은 이러한 사회적 수요를 잘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 수상작 아이템으로는 회원제 셀프 바리스타 카페, 해외 프랜차이즈 게스트하우스 창업, 무한리필 야채&샐러드바 등 5건의 참신하고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이 선정됐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어윤선 교수는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자신의 아이템이 얼마나 사업적으로 타당성이 있는지에 대해 검증해 보는 것은 사업을 실패하지 않게 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재학생들에게 프랜차이즈의 전공과정과 외식산업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외식업서비스마스터 자격증 특강, 가맹거래사자격증 특강, 슈퍼바이징실무, 프랜차이즈 CEO 특강 등 다양한 실무특강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외식창업경영트랙과 프랜차이즈경영트랙으로 전문화된 전공트랙을 이수할 수 있으며, 외식산업의 핵심 분야인 창업, 경영, 프랜차이즈를 통합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학과이다.
어윤선 교수는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가 배출한 졸업생의 25% 이상이 대학원의 석사과정에 진학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글로벌 외식기업과 프랜차이즈 기업의 선진화된 시스템과 경영 능력을 배우고 국내 외식기업의 해외 진출에 있어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재학생과 동문, 교수, R&D센터가 일체가 되어 외식경영과 창업 프랜차이즈의 사관학교로 현장과 전문지식을 융합한 학과로 전국 100여개의 재학생과 동문 사업장을 지원하며, 외식창업 및 프랜차이즈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2019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입학 희망자는 세종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게시판,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입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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