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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아(아래)는 2주 연속 슈퍼주니어 강인(위)을 선택해 커플에 성공했다. ⓒ SBS^^^ | ||
지난 2일 (토) 방송된 5회 째에서 2주 연속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커플에 성공하며 '매직걸'이 됐다.
지난 달 가을 개편과 함께 시작된 '선택남녀' 코너는 과거 ' 리얼로망스-연애편지' 처럼 다양한 게임을 거쳐 상대의 속마음을 진단하며 커플을 걸정하지만,
매주 여섯 명의 남자 스타와 독특한 매력을 지닌 연예인이나 일반인 미녀 3명이 출연해 탈락자를 골라내는 '러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남자 출연자는 여자 출연자의 선택을 받아야 계속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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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서바이벌 게임 '선택남녀'에서 윤승아를 사이에 두고 슈퍼주니어의 강인(왼쪽)과 동해(오른쪽)가 맞대결을 펼쳤다 ⓒ SBS^^^ | ||
'선택남녀'의 남자 출연진은 꽃을 받음으로써 '생존'해 다음 주 출연으로 이어지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다. 이번 '선택남녀'에서 여자 출연자들이 살아 남으려면 남자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것.
한편, 윤승아와 함께 출연했던 이연주는 지난 주까지 '우울보이' 이정을, 류미주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을 선택했으나 이정이 류미주를, 브라이언이 윤승아를 선택해 두 미녀는 다음 주 연속 출연에는 실패했다. 슈퍼주니어의 동해를 비롯한 윤지후, 크라운제이는 여자 출연자들의 탈락 결정에 앞서 러브 서바이벌의 고배를 마셔야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미는 강인과 동해의 윤승아를 사이에 둔 뜨거운 폭로전에 이은 뮤지컬 같은 달콤한 프로포즈를 선보인 브라이언의 세레나데 등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최종 선택은 출연자 모두를 아쉬움과 놀람 속에 빠뜨렸고 새벽녘까지 진행된 서바이벌 게임에서 윤승아는 '마법 같은 사랑'을 지켜내는 '매직걸'임을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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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스-지선의 프로젝트 싱글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 속 달팽이녀 윤승아 ⓒ 플럭서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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