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려 때 국난극복을 위해 만든 팔만대장경을 조선 태조 때 강화도에서 합천 해인사로 옮겨오는 모습을 재현하는 이운행열 ⓒ 우영기^^^ | ||
문광부 예비축제로 지정된 이후 3년 째를 맞으면서, 이번 축제가 지정 축제로의 승격을 위한 마지막 평가를 받기 위해 합천군과 해인사에서는 문광부 지정 축제를 받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았다.
| ^^^▲ 팔만대장경 작곡가 김수철과 함께하는 음악회에서 열창하는 김수철 ⓒ 우영기^^^ | ||
| ^^^▲ 팔만대장경 작곡가 김수철과 함께하는 음악회에 참석한 해인사 주지 현응 스님 ⓒ 우영기^^^ | ||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이 축제는 타 지역에서 흉내낼 수 없는 전국 유일의 차별화된 축제"라며 "이번 축제로 세계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여인들이 두 손을 합장한 채 대장경판을 머리에 이고 정성스레 발걸음을 옮기고있다. ⓒ 우영기^^^ | ||
| ^^^▲ 대장경판을 옮기는 스님들 ⓒ 우영기^^^ | ||
| ^^^▲ 이번이운행열에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체험을 했다. ⓒ 우영기^^^ | ||
| ^^^▲ 옛복장을 한 외국인의 어색한 모습을 바라보며 스님이 입가리며 웃고있다. ⓒ 우영기^^^ | ||
| ^^^▲ 해인초등학교에서 시작된 행렬은 3km 떨어진 해인사 장경각까지 1시간 넘게 이어졌다. ⓒ 우영기^^^ | ||
| ^^^▲ 해인초등학교에서 시작된 행렬은 3km 떨어진 해인사 장경각까지 1시간 넘게 이어졌다. ⓒ 우영기^^^ | ||
| ^^^▲ 스님들의 행열 ⓒ 우영기^^^ | ||
| ^^^▲ 여인들이 두 손을 합장한 채 대장경판을 머리에 이고 정성스레 발걸음을 옮기고있다.^^^ | ||
| ^^^▲ 해인사 경내에 오르는 이운행열 ⓒ 우영기^^^ | ||
| ^^^^^^▲ 해인사 경내에 오르는 이운행열 ⓒ 우영기^^^^^^ | ||
600여 년전 강화도 선원사에서 서울 지천사를 거쳐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전까지 옮겨오는 과정을 전통 불교의식에 따라 치르며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경판을 아낙들의 머리와 남정내들의 등에 이고 지고, 지게와 우마차에 실어 옮기는 과정은 엄숙하고 장엄했다.
| ^^^▲ 대장경 이운행사의 의미와 과정을 설명하는 해인사 주지 현응 스님 ⓒ 우영기^^^ | ||
| ^^^▲ 해인사팔만대장경 축제는 가야면사무소앞 특설무대의 금강산예술단 공연으로 폐막되었다. ⓒ 우영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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