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자가 핵우산 걷어가라 했는지 밝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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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가 핵우산 걷어가라 했는지 밝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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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처참을 수만 번 가해도 성이 차지 않을 대역죄인

 
   
  ▲ 전쟁시 미국의 한반도 '핵 우산'  
 

한국의 국방 능력은 북한 핵실험이 어디에서 실시됐는지 조차 캄캄한 정도로 무능하게 방치돼 있다.

아리랑 위성을 띄워놓고도 핵실험 장소를 촬영하지도 않을 만큼 국가전체가 안보불감증에 걸렸다.

남한에 밖에 쓸 수 없는 핵무기를 북한이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북한에 돈을 더 주자 하는 자들이 정권을 잡고 있다.

주한미군 나가라, 미국은 작전권에서 손을 떼라, 드디어는 핵우산 필요 없다, 한 자들은 역사책에 기록해 놓아야 한다.

중국까지 나서서 북한과의 금전거래를 모두 차단하는 마당에 김근태가 열린우리당 당원을 이끌고 현대의 현정은을 찾아가 ‘금강산 만세’를 부르며 금강산을 통해 돈을 퍼주겠다 했다.

천하의 사기꾼 김대중은 호남을 다니면서 햇볕정책을 계속해야 한다며 선동을 하고 있다.

한라라당 대선주자들 3명이 광주반역폭동의 주동자로 무기징역이라는 중벌을 받았던 홍남순의 빈소를 찾아가 절을 하고, 강연을 하는 등 호남인심 껴안기에 여념이 없다. 한나라당 대선주자 3인 모두가 안보는 뒷전이고 호남표 얻어 내기에 걸신들린 것이다.

도대체 어떤 빨갱이가 지난 10월의 SCM에서 국가생존의 마지막 보루인 ‘핵우산’을 걷어 치우자 미국에 제의했는가?

우리는 이 자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 이 자를 반역자 리스트에 올려 두고두고 교과서를 통해 먼 후대에까지 알려야 할 것이다.

이완용을 친일 역적이라며 거품을 무는 이 빨갱이들아, 조선이라는 어리석은 왕조가 세계 최강의 하나인 일본에 먹힌 것은 왕조의 책임이지 개인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 ‘핵우산’을 제거하려던 자는 자손만대에 걸쳐 멸시와 비난을 받아야 할 반역사건이다. 이는 능지처참을 수만 번 가해도 성이 차지 않을 대역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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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0-28 18:43:00
빨갱이와 그 아류, 그 자식들의 행방

노무현이 아들 1달전 스탠포드로 갔음.

노무현 딸 사위랑 함께 뉴욕에 체류중.

민미영 딸도 결혼 후 미국으로 감

노무현 조카둘 미국, 호주에 있음.

정동영의 아들 둘이 미국에서 유학중,

본인은 타워팰리스에서 잘살고 있음.

정연주 아들 둘도 미국 시민권자로 미국에 살고 있음.

진대제 아들들 미시민권 확보. 김진표 딸 미국에 피신 유학중,

조기숙이 아들 둘데리고 미국에 체류.

강정구 아들 둘 카튜사도 마치고 미국에서 잘 살고 있음.

본인은 타워팰리스에서 잘 살고 있음.

민노당 권영길이 딸 프랑스 피신 유학중.

전윤철 감사원장 딸 프랑스 유학중,

김대중이 세째 아들 미국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음.

김대중 엄청난 비자금 미국에 떠돈다고 함,

우리의 아들 딸들은 북괴의 전쟁위협에 떨면서도 묵묵히 주어진 일을 하면서 조국을 지키고 있음. 북괴가 쳐들어오면 맞써 싸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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