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 운행 취재차량 운행시 손가락으로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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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자 운행 취재차량 운행시 손가락으로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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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세우고 항의중 살기 가까운 폭언으로 기자 협심공황

울산에서 모 전국권 뉴스연대의 기자부부가 소재를 밝힐수 없다는 자신의 얼굴을 검은색 보안경으로 감춘 성적비하 폭력적 가해자에게 취재 카메라를 강취 당하고 무수한 폭언과 신상위협으로 울산 양정동 현대자동차 정문위 약600미터 지점에 주저앉아 평소 소지하던 비상약으로 자동차 후문까지 간신히 다가가 음용수를 얻어 복용 위험을 넘기고 지나가던 두 시민에게 이 광경을 증거확보참여해주실 것을 필사의 요청에도 가 버렸다.

폭언가해자의 차량에서 내린 정체불명의 30대 후반쯤으로 보이던 여인은 도로지도 편람을 펼치는 제스쳐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이 가세되었다. 사이비 새끼, 양아치 같은 기자가 바로 너 같은 놈이다.

쥐 때리면 한주먹도 안되는 놈이 하는짓이 완전 양아치다 는 등 기자가 보는 앞에서 음료수 패트병을 던지며 나는 모지검 부장 검사를 잘안다는 등 가만두지 않겠다는 등 횡포의 극을 달리고 모자와 점퍼를 걸치고 50대의 크리스챤 기자의 욕설과 언론폄훼를 말아달라고 요청하며 혀가 말려드는데도 신이 나는 듯 폭언 가해자는 약 30여분 취재차량을 찍고 폭언과 욕설을 해 되었다.

경찰신고 차량은 20여분이 지나서야 사이렌을 울리며 파출소 반대편에서 나타났다. 피해 당사자 기자들은 진로를 방해하고 경정신문 사회1부기자인 강영원을 손가락으로 비하한 폭언당사자의 최소한의 소재를 알려 달라고 했는데도,

오히려 기자정보 확인시 명함을 요구해 경관에게 준 기자명함은 덥썩 그들에게 주어버린 북구 모파출소 경장과 최초 상대편을 두둔하는 입장으로 기울어진 민주경찰의 태도와 무참히 밟히던 언론과 국민의 알권리와 여성인격비하의 현장과 몸서리치는 폭언의 장을 지켜보던 현대소속의 변속기부분에 근무하는 박00씨의 명찰을 보고 기록해 둔 소재를 증인으로 찿고 있다.

피해자인 김국장은 당시 명함을 가져간 당사자와 4자대면을 요청하고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취재차량, 기자등을 찍고있는 폭언당사자이며 4년여 경찰정보신문의 울산지역 취재본부장으로서 단1건의 불미한 경우도 없이 정직했던 그는 모 각종 표창과 일체의 감사장을 반려할 예정이다.

김씨는 전국네티즌 시사만화가회장이며 중앙교육지 및 종합일간지.특수지, 인터넷언론등의 최연소 편집국장직대를 거쳐 현 30여 일부 언론지에 보도, 취재자료를 제공하며 시민, 객원, 정규, 상주기자증을 가진 대학기자, 군 정훈부 출신의 만능 프리랜서이다. 울산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자비량 희망의 집 원장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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