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세원셀론텍 세포치료기술 강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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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세원셀론텍 세포치료기술 강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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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카토비체주의 주도(州都) 카토비체(Katowice)에서 개최

세원셀론텍㈜(장정호 회장, www.swcell.com)은 오스템(개인맞춤형 뼈치료제)의 허가임상을 주관하고 있는 의정부 성모병원 정형외과의 김석중 교수가 폴란드정형외과학회로부터 세포치료에 대한 강연 초청을 받았으며, 28일 세원셀론텍 중앙연구소 장재덕 박사와 함께 폴란드정형외과학회에 참가해 RMS(Regenerative Medical System)의 세포치료기술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폴란드정형외과학회는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폴란드 카토비체주의 주도(州都) 카토비체(Katowice)에서 개최된다.

세원셀론텍 중앙연구소 장재덕 박사는 “재생의료시스템 RMS를 통해 한국의 세포치료분야 발전상을 접한 폴란드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세포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고자 김석중 교수에게 강연을 요청하게 된 것”이라며 이는 “세원셀론텍의 RMS에 대한 폴란드의 높은 관심과 신뢰도를 나타낸다. 지난 3월 미국정형외과(AAOS2006) 전시회를 통한 RMS 세계시장 첫 출시, 그리고 6월 폴란드의 임포메드 센트럼(Impomed Centrum)과 RMS 수출 MOU 체결 이후 폴란드 의료인들 사이에 RMS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한국의 세포치료기술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결과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김석중 교수는 세원셀론텍의 콘드론(개인맞춤형 관절치료제, 국내 생명공학의약품 제1호)과 오스템을 통해 1998년부터 다져온 골절 및 연골 병변에 대한 전임상 및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영역에서의 세포 치료에 대한 기술과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RMS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6가지 신 의료기술 가운데 관절염과 골절에 대한 새로운 술기를 소개하게 되는 것이다.

의정부 성모병원 김석중 교수는 이번 폴란드정형외과학회의 초청 강연에 대해 “국내에서 개발된 새로운 의료 지식과 기술을 해외에 전수한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미 환자에게 의료혜택으로 제공되고 있는 한국의 앞선 세포치료기술을 폴란드 지역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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