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문 창간기념·비전 선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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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문 창간기념·비전 선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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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언론의 정통! 인천 대표뉴스 인천신문

^^^▲ 케익 절단식^^^
지난 5월15일 창간호를 낸 인천신문은 21일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안상수(인천시장), 박창규(인천시의회 의장), 황우여(한나라 당국회의원), 조한천(민주당 인천시 당 위원장), 김성진(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권동옥(해양경찰청장), 나근형(인천시 교육청 교육감),김정치(인천상의 회장), 유필우(국회의원), 안영근(국회위원), 한광원(국회의원), 신 학용(국회의원), 송영길(국회의원), 오제세(국회의원), 최기선(전 인천시장), 박영복(경인일보 인천본사 대표), 지용택(새얼 문화재단 이사장), 곽재영(인천시 육상협회 회장), 등 정·관·재계, 문화·체육·언론계 인사 4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인천신문이 지역사회를 향해 ‘인천 언론의 정통’과 ‘인천 뉴스의 중심’을내건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문 논조 방향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공포했다.

우선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환경, 문화, 교육문제에 중점을 두고, 자유 평등 기회균등의 자본주의 가치관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인천의 시각으로 세계를 본다’를 목표로 삼아 지녁 곳곳의 동내뉴스를 중심으로 국내·국제 뉴스가 동시에 어우러지는 신문을 표방했다.

향후 2008년까지 3개 자회사 설립을 통해 기반을 다지고, 2010년엔 전국 지방지중 최고 일간지로 자리할 것을 목표로 정했다.

결의문 낭독은 기자대표 김 창훈, 조 자영기자는 인천신문 임직원 및 기자가 한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인천을 대변하는 인천신문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최 천식 인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천신문은 풍부한 경력과 투철한 기자정신, 열정과 패기가 충만한 직원들로 출발했다”며 “오늘 참여해준 각계 인사들과 자문위원들, 그리고 2백60만 인천시민이 있음을 명심하고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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