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성인전화 단발에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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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성인전화 단발에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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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클럽'에 출연해 학창시절 에피소드 소개

^^^▲ 아유미^^^
솔로로 데뷔한 후, '큐티하니'를 히트시키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유미가 꾸밈없는 과거 이야기를 꺼내 관심을 받았다.

아유미는 오는 10일 방송될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동안클럽'에서 학창시절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할 예정.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니던 당시 자신을 미워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이 학생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연구하다 결국 그 친구의 집으로 무려 50판의 피자를 배달시켜 곤란을 겪게 했다는 것,

그러나 그 학생은 이 사실을 학교에 알렸고, 아유미는 결국 자수를 하게 됐다고 말해 그녀의 솔직하고 귀여운 고백에 모든 출연진이 폭소를 터트렸다.

아유미의 귀여운 과거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평소 TV 에서 자주 나온 성인전화 광고에 호기심을 느낀 아유미는 학교 전화로 체험해 본 것, 이후 학교로 통화료가 무려 30만엔(약 300만원)이 부과됐고, 학교에서는 범인 색출에 나섰다.

선생님은 모두 눈을 감게 한 후, 조용히 자수하면 용서를 해주겠다는 말에 아유미는 지체없이 손을 들어서 자수를 했고 한다.

이날 함께 녹화한 출연진들은 연이어 터지는 아유미의 깜짝 발언에 놀라면서도 그녀의 솔직하고 앙증맞은 고백담에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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