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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대혈은행 1위인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황동진 www.celltree.co.kr)가 임산부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트리 모(母)비타’ 런칭과 함께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셀트리 모비타’는 기형아 예방을 위한 필수 영양소인 엽산을 담은 ‘엽산플러스’와 철분보충제 ‘아이언24’를 비롯해 임산부용 종합영양제인 ‘마더스밸런스 I’, ‘마더스밸런스 II’, ‘오메가맘’ 등 총 5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마더스밸런스 I•II’ 는 기존 제품들이 임신 기간 내내 한가지 구성이었던 것과는 달리 임신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필요량을 고려,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에 풍부한 DHA를 함유한 ‘셀트리 모비타 오메가맘’은 일반적인 오메가-3 지방산 제품과 비교, 혈행을 빠르게 하는 EPA 함유량을 제한하고 두뇌영양공급에 도움이 되는 DHA의 함유율을 25% 이상으로 높인 일본 타마 바이오케미컬(TAMA Biochemical)社의 분자증류법으로 정제된 생선오일을 사용했다.
‘셀트리 모비타 오메가맘’은 두뇌와 망막의 구성성분인 DHA를 함유, 태아의 두뇌성장이 급격히 이뤄지는 임신 말기에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며 모유수유 중에 섭취하면 모유의 DHA 함유량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결과들이 있다.
메디포스트 건강기능식품 개발운영팀 이지연 과장은 “임신기간은 엄마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위해 어느 때 보다 영양의 균형이 중요하지만 입덧이나 취업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균형 있는 식단을 유지하기가 힘들다”며 “이 경우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서는 별도의 건강기능식품군을 통해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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