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예방하는 떠먹는 요구르트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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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하는 떠먹는 요구르트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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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한국야쿠르트에 파골세포 억제 소재 공급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떠먹는 요구르트가 국내 최초로 개발되었다.

뼈전문 신약개발기업 오스코텍(대표 김정근)은 파골세포수를 억제하는 기능성 소재를 한국야쿠르트에 공급해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서 요구르트에 골다공증 예방 소재가 적용된 것은 최초로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네떼 쿽’이라고 명명된 이 제품은 칼슘 흡수를 촉진시켜 파골세포수를 억제, 현대인의 뼈건강을 도울 수 있는 웰빙형 식품이다.

특히 이 제품에는 오스코텍이 독자개발한 특허추출물인 OPB(OsteoPeak Proprietary Blend)가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을 염려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 OPB는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파골세포 억제, 뼈단백질 발현을 촉진해주는 고기능성 식품 소재이다.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는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웰빙형 요구르트가 출시돼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며 “안정적 신약개발사업 추진을 위해서 차별화된 수익사업을 지속적으로 키워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코텍은 골다공증, 관절염 및 치주질환 치료제 개발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신약개발 바이오벤처와는 달리 연구용기자재, 기능성식품소재, 건강기능식품, 치과용뼈이식재, 치과용인상재 등 탄탄한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어 4년 연속 흑자경영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향후 양사는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떠먹는 요구르트 시장은 약 1,750억원으로 1조 700억원에 이르는 전체 발효유시장에서 16%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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