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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미군기지 | ||
미군은 한국을 독립시켜주고 북한과 중공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해준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이다.
그러나 아직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서둘러 전시 작전통제권을 환수하기로 결정한 노무현 정권의 반미로 미군의 평택 미군기지 이전이 불투명해졌다.
미군은 평택으로 이전하기로 한 미군기지 시설계획을 전면 보류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미군은 전시 작전통제권을 환수하여 한국이 단독으로 행사하기로 한 결정으로 평택계획수정이 불가피 해졌다고 밝혔다.
북한 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나는 노무현 정권과 그 공범자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고 광분하는 대한민국은 6.25 이전의 안보위기상황과 비슷하다.
6.25 남침을 저지한 미군용산기지를 침략과 간섭의 상징으로 매도한 노무현.
자유민주주의의 상징인 미군용산기지를 굴절과 오욕의 역사로 매도한 고건.
국가보안법 폐지와 이라크파병 반대를 위해 투쟁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악랄한 반미친북언론 한겨레신문이 이명박을 대선후보 1위로 하는 여론조작.
노무현의 대선후보 영입대상인 악랄한 국가보안법 폐지론자인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에서 서울시장수업을 받으려고 한 반미친북자 오세훈 서울시장.
평택미군기지 이전반대투쟁을 격렬하게 하는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한 오세훈.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한나라당 공천을 받게 한 이명박.
노무현과 김대중이 다투어 대선후보로 영입하려는 고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와 중앙일보가 고건이나 이명박을 대선후보 1위로 하는 여론조작.
자유민주주의를 몰아내려는 뉴라이트에 보수운동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하려는 정치권과 보수언론.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미국 부시정권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위장된 보수언론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미국이 평택미군시설을 전면보류한 의미는 월남전 패망 당시의 월남과 한국이 너무나 비슷하다는 미국의 인식 때문이 아니겠는가?
월남을 방어할 의사가 없는 월남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의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미국의 의지가 미군철수로 바뀐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안보위기를 자유민주주의와 한미동맹으로 극복해야 한다.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과 골수보수로 매도하는 세력을 비호하는 위장된 보수언론으로 전락한 것을 눈물로 통회하여야 한다.
한나라당이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중단을 우여곡절 끝에 결의한 것을 환영한다. 그러나 성원미달로 결의를 무산시켰던 잘못을 반성해야 할 것이다.
6.25 전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은 6.25 전범과 같다. 노무현은 중국에 아부 하느라고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헌신짝 버리듯 팽개친 매국노에 불과하다.
지난 9년간 무려 7조3천억원을 퍼주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도록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한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은 반역정권으로 심판하여야 한다.
미국가서 북한의 핵을 비호한 노무현은 인류평화의 공적으로 처벌되어야 한다.
9.2 안보궐기대회는 의례적인 립서비스에 그쳐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회가 되어야 한다.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키는 위선자를 대선후보로 만들기 위한 대회가 되어서는 안된다.
한국은 월남이 패망하거나 6.25 무력남침이 된 그 시기와 비슷하다. 6.25 무력남침도 1949년 미군이 철수하였기 때문이다.
6.25 직전에 한국군은 갑자기 대대적인 인사이동을 단행하여 6.25가 터졌을 때 지휘관들이 부대의 지형에 익숙하지 못했다.
많은 장병들을 휴가를 보내어 전력의 손실을 자초하였다. 고의적으로 전력을 약화시키는 반역이 이루어졌다.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탄압하여 안보위기를 초래하는 상황은 노무현 정권에 의하여 자행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세력은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쇼에 그치는 대회가 아니라 목숨을 건 투쟁이 필요하다. 교도소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순교자적인 투쟁으로 안보위기를 돌파해 나가야 한다.
나토도 미국과 전시 작전권을 공동으로 행사하는데 노무현은 왜 북한 독재정권이 선동하는대로 작전권을 환수하려고 하는가?
노무현의 의도는 그 다음에 연방제 통일로 북한의 선동대로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 것이 아닌가?
아직도 노무현에게 기대를 거는 위선적인 바리새인과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밖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나라당과 야권후보는 안보위기에 립서비스로 그치지 말고 온몸으로 투쟁하기를 바란다.
자유확산과 폭정종식을 호소하는 미국 부시정권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반역정권을 심판하는 대회가 되기를 호소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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