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시합격자 발표 후 진로상담 진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시합격자 발표 후 진로상담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격증 취득 시 2년이면 4년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 가능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2019학년도 수시 발표가 시작되며 수험생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예비번호를 받을 시 추가합격을 노려볼 수 있지만, 예비번호를 받지 못하면 최종 불합격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수시합격자 발표에서 합격한다면, 정시와 추가모집 지원이 불가능해 이른바 ‘수시납치’를 당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대학 평생교육원 등 학점은행제를 통한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내 위치해 있으며 자격증 취득 시 2년이면 4년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이 가능(일부 전공 제외)하다.

학교 관계자는 “학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을 목표하며, 편입, 자격증특강 등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모든 전공은 면접 100% 전형으로 선발하며 성적 부담이 없다. 숭실대학교 본대 교수진들이 직접 수업을 해 수업 퀄리티와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