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호학과, 전공별 융합교육 통한 보안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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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호학과, 전공별 융합교육 통한 보안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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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인 교육시스템인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전공에 상관없이 학생들이 함께 실습 진행

▲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호학과 ⓒ뉴스타운

IT 특성화 교육기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과정이 보안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공별 융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올해 초 국내 보안업계 대기업 중 하나인 SK인포섹 취업에 이어 최근 (주)싸이버원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보안 분야에 있어 꾸준한 교육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자체적인 교육시스템인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전공에 상관없이 학생들이 함께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도 및 응용력을 키우고 다방면 진출 가능한 보안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보안계열의 경우 컴퓨터보안, 해킹바이러스, 사이버경찰, 융합보안으로 전공과정을 나눠 운영 중에 있지만 각 전공별 융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기 위주의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실습실 개방과 더불어 재학기간 중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융합보안학과, 컴퓨터보안학과, 사이버경찰학과, 해킹바이러스대응학과가 설치되어 전공 세분화 교육을 진행하며,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 원서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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