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영화와 게임의 글로벌 동시 런칭 프로젝트이며 25일부터

4대륙 19개국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창궐’을 배경으로 하는 액션 아케이드 런닝게임 ‘창궐 M’이 영화와 함께 글로벌 동시 런칭을 앞두고 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를 소재로 하는 영화 ‘창궐’은 주연배우 현빈과 장동건을 캐스팅함으로써 제작초기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소재로 한 모바일게임 ‘창궐M’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창궐M’은 영화 창궐을 모티브로 한 다양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를 수집하여 다양한 장애물과 야귀를 격퇴하며 진행되는 Full 3D 런닝게임이며 영화의 환상적이고 위엄있는 비주얼을 살려서 오리엔탈느낌의 배경과 시네마틱섹션을 통하여 게임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해외에서는 게임과 영화의 동시런칭을 꽤 오래전부터 시도해왔으나 그간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게임과 영화가 동시에 론칭하며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 사례는 없었다. 영화 개봉 후 시간이 많이 경과한 후에 한국영화 IP를 활용한 게임이 론칭된 경우는 있었으나 영화 마케팅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했고, 외국영화 IP를 활용한 게임이 동시 런칭을 시도한 적은 있었으나, 영화와 별도로 마케팅이 이루어지면서 기대에 미치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한국 최초로 블록버스터 영화와 게임을 동시에 런칭하는 게임 개발사 그르르르스튜디오와 배급사 NEW의 시도는 신선하고 또 파격적이라 할 수있으며 영화 마케팅 과정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하는 최초의 게임 플레이어는 3N 사가 아니라 신생 캐주얼 게임 개발사이며, 이 파격적인 제안을 전격 수용한 NEW의 선택 또한 놀라울 따름이다.
한국영화가 가지는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한국영화의 IP를 활용한 게임제작은 이후 영화와 게임의 경제적 가치를 확대하는데 서로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시도임이 분명하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은 성공사례를 인정받고 있는 웹툰까지 함께 뭉쳐 크로스미디어 마케팅을 실행할 예정인 바, ‘창궐’의 새로운 시도가 영화와 게임, 웹툰 산업이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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