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11월 수능 전·후 1대1 입시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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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11월 수능 전·후 1대1 입시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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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여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 연계

▲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이 11월에 치러지는 수능 전·후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대1 입시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는 11월 15일 목요일에 실시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11월 15일 실시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 평가를 앞두고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대1 입시상담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수능성적, 내신성적 등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며,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6개월 과정으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여 학사편입, 대학원 진학, 취업이 연계된다.

현재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멀티미디어학, 게임, 정보통신공학, 스마트전자,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경영학, 국제통상, e-비즈니스경영, 회계학, 세무공무원, 사회복지학, 심리학, 아동학, 체육학, 시각디자인학, 교회음악(CCM), 실용음악 등 총 18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운영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1대1 입시상담은 학교 입학처와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입시전문가와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100% 면접전형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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