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 등록 및 학습자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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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 등록 및 학습자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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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학습자의 자율적 학습 활동을 위해 제공하는 평생교육이용권으로 5천여 명에게 연 35만원의 교육비 지원

▲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뉴스타운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이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되면서, 바우처 이용에 대한 학습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학습자의 자율적 학습 활동을 위해 제공하는 평생교육이용권으로 5천여 명에게 연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등 인기과목 수강 학습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평생교육바우처를 지급받은 학습자들은 지정된 기간 내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평생교육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교육과정 개설 시기와 사용기관 등록여부 확인 등 바우처 이용에 적합성을 판단하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사평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등 인기 많은 전문자격 취득 과정과 2년/4년제 학위 취득 과정과 더불어 한국민간자격검정원에서 발급되는 등록민간자격증 취득가능 과목까지 다양하게 개설되어 바우처 사용의 선택 폭이 넓다”며 “운영 중인 패키지 과정으로 금액적 이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바우처를 사용하게 되면 낮은 금액으로 혜택을 받으며 자격취득이 연계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생교육바우처는 만 25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계층에 한해 발급 가능하며, 사용가능 기간이 지나면 이월이 불가능하고 소멸해 버리기 때문에 미리 수강하고 싶은 과목을 정해놓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수강료 외 교재 등 부대비용으로 사용할 수 없고 수강료에서 지원되는 35만원 외 추가비용 발생 시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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