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 ‘NCS 직무능력완성도’ 평가서 97% Champion 졸업인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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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 ‘NCS 직무능력완성도’ 평가서 97% Champion 졸업인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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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는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남양주캠퍼스에서 2학년 재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는 어린이집 원장으로 구성된 외부전문가 5명과 내부전문가 5명 등 총 10명의 평가자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코어(Core) 능력단위에 근거해 ‘영유아 놀이지도’와 ‘보육활동 운영’을 과정ㆍ결과 2단계 평가로 나눠 실시됐다.

이번 평가에서 102명이 통과돼 97%가 Champion 졸업인증을 받았다. 이는 아동상담보육과가 내실있는 NCS 교육과정 운영으로 현장중심의 인재양성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검증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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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는 수도권 취업률 1위인 경복대가 NCS 기반 교육과정을 정착시킨 경험을 토대로 현장중심 교육과정의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실시하는 졸업인증제다.박미경 아동상담보육학과장은 “대학 내 현장과 동일한 영유아교육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이뤄지는 현장중심 직무능력완성도 평가는 우수 산업체가 요구하는 예비보육교사가 현장에서 적응력을 높이며 현장중심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부터 3년제 학과로 출범하는 아동상담보육과는 국내최초로 100% 취업이 보장되는 보육사관학교식의 기업 맞춤식 교육으로 관련업계에선 최고로 권위 있는 ‘모아맘보육재단과 주문식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특화된 교육으로 보육교사, 장애영유아보육교사, 미술심리상담사 등 유수의 자격증 취득, ‘KBU One-Stop 보육벨트’ 운영을 통해 ‘4차 산업과 함께하는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보육교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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