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전시기획팀 Twilight이 ‘DaWN RISING’ 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10월 27일~10월 30일까지 4일에 걸쳐 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5길에 위치한 갤러리 DE FLORE(드 플로허)에서 진행된다.
총 5인의 작가가 참여하며 유화, 드로잉, 오브제, 영상, 사운드, 가변설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해가 뜨고 어둠이 사라지는 시간과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 하루 중 가장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간에 주목한다.
이는 우리 일상의 변화는 우주의 변화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변화라는 것을 역설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현 상황과 그 속의 아름다움에 대한 존재적 물음을 던지고, 또 다른 삶의 가치를 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 오픈을 기념하는 ‘OPENING RECEPTION’은 갤러리 DE FLORE에서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갤러리 운영시간과 동일하다.
주최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Dawn Rising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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