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지상직승무원 전문 교육기관 코리아지상직학원이 2018년 하반기 채용에 앞서 서류전형을 위한 이력서, 자소서 작성 가이드북 제공을 포함해 하반기 대졸공채 전형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채용에 앞서 취업전문가로부터 자소서가이드북을 최신 버전으로 제작 후 홈페이지에서 무료다운 및 자소서 특강을 진행한바 있다”며 “현재 1차 서류 합격자들의 다음 면접전형을 위한 공채대비 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항공사지상직, 지상직승무원 전형에 특색과 희망하는 교육 및 시간선택으로 1:1, 1:3과외 밀착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대한항공대졸공채, 제주항공대졸공채, 진에어대졸공채, 이스타대졸공채, 에어부산대졸공채 준비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하반기 항공사지상직 대졸공채(일반직)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의 경우 최종합격자 발표까지 진행됐으며, 대한항공, 진에어, 제주항공은 서류발표 후 1차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17일 오후 2시에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에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서류발표가 있었으며, 이후 서류합격자에 한해 20일에는 직무적성검사 및 한자시험이 진행된다.
코리아지상직 수강생의 경우 항공사지상직 대졸공채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지원으로 서류합격자에 한해 1조당 3명~5명으로 묶어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통한 스터디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원을 찾는 비수강생 서류합격자 중 일부 준비생의 경우 합격 기쁨은 잠시, 눈앞에 빠듯하게 잡혀진 면접일정으로 초조한 상태의 지원자를 흔히 볼 수 있다. 단시간에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 대비는 가능하지만, 가능한 충분한 기간을 두고 미리 각 단계별로 전략적 대비를 해나가야지만 안정적으로 최종합격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항공사지상직 대졸일반직 채용의 경우 NCS직업기초능력을 기반으로 자소서항목이 수정되어 적용되거나 블라인드채용 방식에 모습을 보이는 등 지원자로 하여금 다소 당혹스러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코리아지상직학원은 현재 전문 항공사 대졸공채 전형에 대비해 컨설턴트를 통해 2018년 하반기 대졸공채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지상직 과외를 실시 중이며, 이번 공채에 지원하지 못한 경우 시즌 이후로도 외국항공사지상직 및 국내항공사 공항 지상직승무원의 경우 수시로 채용하며 생각하고 대비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대한항공대졸공채, 아시아나대졸공채 면접 대비, 직무자격증(CRS자격증 및 DCS자격증), 지상직 과외와 같은 과정 문의 및 1대1무료 취업컨설팅 상담예약과 관련 문의는 서울코리아지상직학원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