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단감테마공원, 주말·휴일 4천명 이상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창원단감테마공원, 주말·휴일 4천명 이상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일 방문기록을 갱신하고 있어

▲ ⓒ뉴스타운

농업체험과 가족휴양의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2017년 전국 최고 농촌테마공원으로 선정된 창원단감테마공원이 최근 단감의 계절, 가을을 맞아 주말과 휴일 평균 4천명 이상이 방문하면서 연일 방문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창원단감테마공원은 창원단감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안락한 체험휴양 공간을 제공하고자 2016년 6월 개장했다.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지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8만명이 방문해 전년도에 비해 60% 가까운 관람객 증가세를 보였다.

▲ [사진제공=창원시] ⓒ뉴스타운

 

 단감이 출하되기 시작하는 10월에 들어서는 창원뿐만 아니라 인근 김해와 부산, 대구 등지에서 15일 만에 2만4천명이 공원을 찾아 단감과 관련한 체험활동을 즐기면서 단감도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관람객 증가 추세는 10월말 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KBS 전국노래자랑, 제17회 창원단감축제를 정점으로 단감수확이 마무리되는 11월 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