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13일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빛냈다.
다음날인 14일 고현정의 스타일리스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현정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시크한 블랙 자켓에 드레스를 입은 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에 되살아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현정은 앞서 SBS '리턴' 주동민 PD와의 갈등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오랫동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 관한 인터뷰 중 영화 속에 그려진 공포의 은유인 동물원을 탈출한 호랑이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현정은 "나 자신"이라며 "오늘 매니큐어도 찧은 손톱의 멍을 가리려고 칠한 거다. 잘 넘어지고 다치고 성한 날이 없다. 나만 잘 다스리면 편안하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로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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