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송종국을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그의 전 아내이자 배우 박잎선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너희들의 친부를 놓으니 행복해졌다"면서 그의 앞날을 응원하는 듯한 문장을 게재해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의 육박을 도맡고 있는 그녀가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송 씨는 최근 이와 상반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어 세간의 공분을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30일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한 그는 "제가 3년 전에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갔다"면서" 페예노르트 운동장을 찾아갔는데 보디가드들이 막았다"는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그때 골키퍼, 코치, 카윗이 있었다. 저를 반갑게 맞이해줬다. 그때 제 여자친구랑 같이 갔다. 카윗이 제 여자친구를 데려가더니 '그때 걔 너 아니지?'이러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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