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 대학수시 기간을 맞아 10월 모의고사 이전 입학상담 및 면접전형을 진행한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최근 수시 1단계 합격 및 전문대 합격자 발표가 진행되면서 불합격에 대한 염려로 입학 및 진로 과정에 대한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현 상황에 따라 맞춤형 진로상담이 진행되며 이후 인적성 면접전형이 시행된다”고 설명했다.
10월 16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고3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모의고사의 경우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고3 재학생만 응시할 수 있으며, 자신의 등급 및 위치 파악보다는 자신의 실력과 문제를 점검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10월 모의고사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같이 수능 신유형을 비롯한 수능 난이도 및 등급을 점검하는 시험은 아니지만, 자신의 실력 평가를 할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라며,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앞둔 상황에서 9월 평가원 성적 점검과 더불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관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월 입시일정의 경우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발표를 비롯해 전문대 수시 합격자 발표 · 실기 및 면접 준비 등 수시 준비가 한창 진행되는 과정 중 조기 학사 취득을 통해 중·상위권 대학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학뿐만 아니라 취업 활동이 용이한 대학 부설 교육기관 진학을 알아보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정보보호학, 게임프로그래밍학, 멀티미디어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호텔경영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 실용음악학, 체육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대학 수시, 정시 미반영, 면접전형으로 신입생 및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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