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농협 액상차 중국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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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협 액상차 중국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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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에 걸쳐 중국 대형 마켓을 통한 시장조사와 준비절차

안동 북후 농협 (조합장 박실권)은 농협중앙회 원예부 수출지원팀과 농협무역과 함께 05년 8월부터 1년간에 걸쳐 중국 대형 마켓을 통한 시장조사와 준비절차를 마치고 대추, 모과, 생강차를 중국에 첫 수출했다.

북후농협은 지난 8월 11일 대추, 모과, 생강차 등 전통차 3종 10톤(45천달러)을 선적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중국 상해 및 북경지역 대형할인점인 메트로와 하이몰 등에서 판매하게 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중국수출을 위해 경북 안동 북후 농협에서 100% 최고급 국산 원료만을 사용. 생산한 제품으로 농협은 올해 중국 내 150여개 대형 할인점에서 100만 달러 규모를 판매 한다는 계획이다.

북후농협은 현재 미국 (뉴욕. LA등 ). 일본, 호주, 캐나다 등지에 수출 중에 있으며, 이번 수출은 농산물의 천국이라는 중국의 원주민을 상대로 수출한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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