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사랑 서포터즈 베플팀에서 지난 10월 1일 익산에 위치한 원광대학병원 앞에서 피임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10대, 20대를 대상으로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일깨워 올바른 피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하게 됐다. 캠페인에서는 아래와 같이 홍보했다.
- 피임약 복용 후 술을 마시면 효과가 떨어진다? (O/X)
정답은 X다. 음주는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피임약 복용 후 4시간 이내에 토할 경우 피임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구토를 유발할 정도의 과음은 삼가는 것이 좋다.

피임약은 건강보조식품과 같이 복용해도 된다? (O/X)
정답은 O다. 건강보조식품으로 인해 피임효과가 반감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먹는 시간대를 달리 하시는 것이 좋다.
한편, 이들 베플팀은 원광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졌으며 10대, 20대를 대상으로 올바른 피임방법을 사용해 원치 않는 임신방지하고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들을 계획해 진행 중에 있다. 원광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인공임신중절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로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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