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11 해피콜 제도 도입에 따라 경인지방노동청 청장이하 본청 각 부서장이 부서별 종결 민원중 무작위로 26건을 선정, 관련 사업주 및 민원인에 대해 7.27부터 8.7까지 불편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전화를 통해 확인한 결과 해피콜 실시 총 26건중 20건은 사업장 점검이나 민원처리에 있어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피콜 전화를 받은 한 민원인은 “전화를 받고 내가 무슨 잘못한 일이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동 제도에 대해 설명하자 “이런 전화를 받으니 하루가 행복할 것 같다”면서 적극적인 실시를 부탁하기도 했다.
경인지방노동청은 이번 1차 해피콜 실시 결과를 토대로 불편 및 개선요구사항에 대하여는 각 해당 불편분야 부서장이 책임을 지고 개선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며 동 제도는 매주 연말까지 계속 추진 하기로 했다.
2006년도 경인지방노동청 캐치프레이즈의 취지인 “정성을 가득담아 고객을 섬기는 노동행정을 펼쳐 희망이 가득한 인천 일터” 만들기에 모든 직원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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