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 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6월 발표된 1단계에서 자율개선대학 예비 선정에 이어 최종 발표에서도 변동없이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자율적인 정원 운용과 더불어 2019년부터 3년간 대학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정부의 지원금은 3년간 약 1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는 지난 정부에서 추진된 대학 구조개혁평가를 대체하는 평가로, 대학이 갖추어야 할 기본 요소인 △발전 계획 및 성과 △교육 여건 및 대학 운영의 건전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상위 64%에 속한 대학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박두한 총장은 "이번 자율개선대학 선정은 ACE36과 진심교육을 목표로 모든 교직원이 합심하여 이룬 결과로 삼육교육의 우수성이 증명됐다“라며 ”향후 재정지원을 통해 우리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이 가도록 최선을 다하며 보건계열 ACE대학을 향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재학생 지도로드맵을 통해 특성화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부가 지원하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전문대학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기술사관육성사업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지난해 취업률 81.4%로 서울권 1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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