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역 올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하며 세반기 연속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은 전남지역 수출 품목 중 절반을 넘게 차지하며 전체 수산물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주요 품목별 수출액은 김 6천만 달러, 전복 2천100만 달러, 미역 1천100만 달러, 톳 800만 달러 순이다.
김은 중국산 건조김 작황 호조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국 수출은 지난해보다 54% 감소해 500만 달러의 실적을 보였지만, 미국에 조미김 2천만 달러, 일본에 건조김 1천700만 달러를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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