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 고령화사회 대비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숭실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 고령화사회 대비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령 인구들을 보살필 사회복지전문가 주목

▲ 숭실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 ⓒ뉴스타운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은 고령화사회를 대비해 사회복지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면접 100%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며, 4년제 학사를 자격증 취득 시 2년 기간에 취득이 가능해 1급 자격증과 더불어 대학원이나 학사편입이 연계된다”며 “사회복지에서 중요한 실습연계가 구축되고 숭실대학교의 교수들에게 직접 수업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고령화 사회가 다가오고 사회복지 정책이 개선되면서 고령 인구들을 보살필 사회복지전문가가 주목되고 있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취업난으로 취업률, 사회북지 분야 진출 등 취업이 연계되는 사회복지 전문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4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 시 사회복지사 1급에 바로 응시가 가능해 4년제를 많이 찾는 추세”라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캠퍼스 내 위치해 있어 숭실대학교의 모든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전공을 제외하면 학위취득 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과 2학기 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