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사이버보안학과과정, 4차산업혁명 대비 정보보호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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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사이버보안학과과정, 4차산업혁명 대비 정보보호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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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위주 교과과정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실전과 같은 수업환경 운영

▲ 한국IT직업전문학교 사이버보안학과과정 ⓒ뉴스타운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 사이버보안학과과정이 지식 정보 사회의 핵심 정보를 보호하고 실무 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사이버보안학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기업체들이 원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실습위주 교과과정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실전과 같은 수업환경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보안업계 대기업인 SK 인포섹이나 싸이버원 등으로 취업하는 학생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취업에 성공한 사이버보안학과 졸업반 한 학생은 “대기업 취업은 막연하다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공부하고 교수님과 지속적인 진로상담을 통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본인 노력과 더불어 성실한 학교생활이 바탕이 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IT업계 전문가는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거세게 불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며 “하지만 IT 혁명의 부작용으로 불법 해킹의 다양화와 지능화, 봇 감염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정보보안학과의 중요성 또한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사이버보안학과를 비롯해 2019학년도 신입생 우선선발 전형이 진행 중이며, 합격 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시 원서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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