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가 항공정비 단일과정을 개설 운영하고 전문 항공정비사를 양성한다.
학교 관계자는 “전체 커리큘럼의 80% 이상을 실습수업으로 진행하는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국내 항공사가 가장 많이 보유하는 B737 기종에 대한 전문지식을 강화해 유능한 정비 실무능력과 더불어 현장업무에 투입 가능한 맞춤형 항공정비사를 양성하기 위해 취업우대과정인 B737 기종한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B737 기종한정 교육을 이수할 경우 국내 항공사 및 항공 MRO 업체 채용 시 가산점과 더불어 우선선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교육과정”이라고 덧붙였다.
항공정비사는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직업 중 하나이다. 그에 따라 항공정비학과를 비롯한 항공정비사 전문 교육기관 교육을 통해 현장에 나가기 전 항공정비사로 갖춰야 하는 실무능력을 충분히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공업계 관계자는 조언한다.
현재 KSTC 한국과학기술직업전문학교는 내신과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및 2018학년도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2년제 전문학사 및 항공정비 자격증, 토익대비가 가능하다.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한국과기전 원서접수 및 입학상담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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