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설용태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 후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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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설용태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 후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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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관련 핵심부품과 모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다수의 특허와 우수한 논문 발표

▲ 호서대 전자디스플레이공학부 설용태 교수 ⓒ뉴스타운

호서대학교 전자디스플레이공학부 설용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스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

설용태 교수는 지난 20여 년 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관련 핵심부품과 모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다수의 특허와 우수한 논문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의 연구결과들 중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플라즈마 증착과 식각장비의 핵심부품인 RF 관련 고성능 모듈 등 일부는 실용화되어 현재 반도체 제조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미국의‘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매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의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으로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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