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X 게임 종합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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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X 게임 종합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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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F 2018 공식 포스터 ⓒ뉴스타운

‘키덜트’가 주요한 문화 트렌드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애니메이션·게임 분야의 대형 종합 이벤트의 개최가 확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첫 해를 맞는 ‘Anime X Game Festival(이하 AGF)’는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킨텍스 제 2 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AGF는 10~30대 애니메이션∙게임 팬을 대상으로 각종 콘텐츠의 전시와 체험, 캐릭터 상품 팝업스토어, 성우와 OST 가수를 포함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무대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또한 애니메이션∙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가 모티브가 된 식음료를 경험할 수 있는 콜라보레이션 ‘카페 존’과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프로와 아마추어 참가자를 만나볼 수 있는 ‘코스프레(cosplay) 이벤트’ 등도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 “진격”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진격의 거인’의 수입∙방송사 ‘애니플러스’와 일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SMEJ)’이 공동 주최한다. 현재 애니메이션∙게임 업계의 국내외 50여개 대표적 사업자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애니플러스 전승택 대표는 “AGF 2018은 애니메이션과 게임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공식적인 종합이벤트로서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GF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 참가신청은 다음 달 8월 31일까지 AGF 조직위원회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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