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는 3일 오후 7시부터 제66차 한중문화포럼(김혜경 이사장) 초청 특강 중국어 강의에 이어 메인 특강인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최재용 원장의 ‘4차 산업혁명과 소셜 미디어 활용’ 강좌가 진행됐다.
이날 초청 특강에는 한중문화포럼의 김혜경 이사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와 특강을 듣기 위해 참석한 회원들이 간담회실 4각 테이블을 넓게 둘러진 좌석을 채우고 부족해 뒤에 2열로 자리를 잡았다.
이어 핸드폰을 이용한 영상 촬영에서 Play 스토어에서 편집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것을 시작으로 영상을 저장 후 영상을 불러내어 예쁜 글을 넣고 음악을 넣어 편집 후 저장하는 방법과 저장한 영상과 사진을 상대에게 보내는 작업까지 모두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최 원장의 특강에 빠져 들었다.
최재용 원장은 강의에서 제4차 산업혁명에 키워드는 인성이라며 가족들에게 전달하고픈 이야기를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전달함으로써, 가족 간에 서로 교감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 보라고 간단하고 쉬운 동영상 편집과정으로 모든 참석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중문화포럼 김혜경 이사장은 “한중문화포럼 회원들을 위하여 회원들을 위한 특강을 자주 개최한다”면서, “이번에는 중국어 강좌와 핸드폰을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해 특강을 준비했는데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너무 좋아하셔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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