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3류 교육부 부총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뻔뻔한 3류 교육부 부총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작명가 2006-07-31 23:06:14
    교육계에, 서민 경제에(세금폭탄), "병준" 사나이.
    김병준 = 김 빠지게 해놓고 "병"을 잔뜩 "준" 사나이.

    난~ 안델센도 알고요~ 2006-07-31 22:23:06
    파란나라를 보았니? 꿈과 희망이 가득한.. 파란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노래하는~ 난 무지개넘어 파란나라 알아요~ 난~ 안델센도 알고요~ 저~무지개넘어 파란나라있나요~ 가사맞나?? 암튼... 어릴때 듣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면서 서글퍼지는 하룹니다.. 저 김병준도.. 어릴땐 천사같은 마음으로 파란나라를 불렀을 지도 모르죠.. 세월이 뭐길래..사람 머리도 뺏겨놓고.. 천하에 몹쓸사람으로 만들어 놓는지..

    파란나라 2006-07-31 20:47:16
    이친구 세금 폭탄만든 거마리 같은 친구 구먼...
    국민의 심판이 얼마 남지 않았다.

    뉴스타운이 꼭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청소하여 주십시오.
    파란나라로...빨간색은 너무 싫어요..노란색도....


    나건달 2006-07-31 20:44:57
    이런 양아치...
    정말 똑같네...
    한치 틀임없네....

    참여정부 양아치 집합소 인가?
    그럼 한파 붙자...




    ~.~ 2006-07-31 19:53:06
    저런 사람이 5천만 국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갈 우리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진다고 교육부 부총리에 앉아있으니 피를 토하고 뒤질 노릇 아닌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