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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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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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보건대학교 상공 촬영 모습.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교육부가 실시한 2018년 기본역량진단에서 상위 60%에 해당해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3월 28일 자체평가 보고서를 제출하고 5월1일 대면평가를 실시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제출한 보고서와 대면평가를 종합해 권역별로 상위 50%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하고 나머지 대학 중 전국단위로 점수를 비교해 10%를 추가 선발했다.

박두한 총장은 “이번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것은 모든 교직원들이 합심해서 이루어진 결과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진심교육과 더불어 ACE36을 향한 대학의 노력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정원감축을 강제받지 않고 2단계 진단도 면제되며 정부로부터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지 못한 40%의 대학들은 2단계 추가 지표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받게 되고 1단계 접수와 합산해 역량강화대학과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갈린다. 여기서 재정지원제한대학이 되면 정원 감축을 피할 수 없게 된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재학생 지도로드맵을 통해 특성화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교육부가 지원하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전문대학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기술사관육성사업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 지난해 취업률 81.4%로 서울권 1위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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