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사들 보면 민노총 하는 행동들이 너무 튀고 돌출되는 것 같더니 이런식으로 투쟁을 하는 구먼요. 전번에 포스코도 같은 경우 아닌가요? 하여간 법위에 노는 것 같은넘들 법아래로 끌어내려서 이 나라가 일반적인 법이 통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군요. 정의는 항상 이길겁니다 학원도 힘내세요
있는 자들에게 대항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 시위를 하는거 아닌가요?
하지만 자가용 기사들의 시위는 무슨 명분인가요
나는 뉴스터디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 입니다.
학생들을 사랑하기 보다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욕설을 하는 운전기사들이 과연 노동자를 가장해서 시위를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