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스케이프, 스타트업 해외사업화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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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 스타트업 해외사업화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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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의 흄코인의 2차 프리세일도 6월 11일 21시부터 진행

블록체인 기반의 환자 커뮤니티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대표 장민후)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화 드림플러스가 함께하는 스타트업 해외사업화 엑셀러레이팅 GEP(Global Expansion Program) 프로그램의 8기 사업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이번 GEP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약 3개월간 다양한 지원을 받아 실제 베트남 현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GEP 8기의 특징을 보면 첫째,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약 3개월 동안 해외출장으로 현지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하고, 한화 드림플러스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을 모색해 해외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GEP프로그램 참가업체 중 해외 사업 확장 가능성이 보인 스타트업은 한화 드림플러스의 후속 투자 기회·GEP프로그램 종료 후 타 혁신센터 및 정부기관 글로벌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진출 기회·지속적 사업화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셋째, 글로벌 사업의 성공적 확장 후 다수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이번 해외사업화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베트남 현지 사업을 보다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미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사업과 함께 동남아 시장에서 휴먼스케이프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humanscape)는 블록체인기반 환자 네트워크로 난치∙희귀질환 환자들이 직접 기록하는 환자 건강 데이터를 수집 후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가공한다. 그리고 환자의 건강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제약사, 연구기관, 개인 연구자들이 환자들에게 직접 적절한 보상을 지급 후 데이터를 활용하여 치료법을 찾지 못한 전세계 3억 5천만 명의 환자들에게 신약 임상 참여와 같은 치료 기회를 높인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한편, 휴먼스케이프의 흄코인는 1차 프리세일의 조기마감과 함께 2차 프리세일을 6월 11일 21시부터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레인과 휴먼스케이프 홈페이지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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