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요리학교로 도약하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 호텔조리과정 교수이자 일식당 ‘카덴’의 오너셰프인 정호영 셰프가 지난 1일 ‘르방디에 클래스’에 9번째 특강 교수진으로 선정되어 호텔조리과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한호전 요리학교만의 요리 강좌로 작년에 이어 주목받고 있는 ‘르방디에 클래스’는 세계 정상급 셰프들에게 교육받는 특별한 요리수업을 의미하며 올해에도 한호전 호텔조리과정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0주간 진행되고 있는 장학혜택 과정이다.
한호전 함동철 학장은 “매 수업마다 세계 정상급의 호텔 총주방장 및 명장급 셰프들이 직접 한호전에 찾아와 본인들의 요리 노하우는 물론, 업계의 현황, 요리의 트렌드, 실무요리 비법을 전달하며 호텔조리과정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호전만의 대표적인 차별화수업으로 학업성취도를 높여주는 수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9번째로 수업을 진행한 정호영 셰프는 2017년에 이어 2018년도에 미슐랭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인 일식당 ‘카덴’의 오너셰프로 대한민국의 대표 스타셰프”라고 말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호텔조리과정 2학년 강민기 학생은 “실제로 ‘카덴’에서 판매하고 있는 시그니쳐 메뉴를 직접 셰프님께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요즘 일식도 퓨전요리로 업계의 트렌드를 익히고 셰프님의 요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호전 요리학교는 호텔조리과정 외 전 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내신 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사람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가능하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입시요강 및 모집정원, 취업률, 커리큘럼 등 학사 전반에 대해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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