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 ‘다문화 사회와 사회융합’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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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 ‘다문화 사회와 사회융합’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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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와 사회 융합을 위한 정책수단 연구와 사회 갈등의 상생적 사례 발굴 방안 등 모색

▲ 6월 1일 충남 아산의 온양 관광호텔에서 ‘다문화 사회와 사회융합’을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가 열렸다. ⓒ뉴스타운

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한국비교정부학회·충북대 사회과학연구소·한국융합예술치료교육학회가 1일 충남 아산의 온양 관광호텔에서 ‘다문화 사회와 사회융합’을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문화 사회와 사회 융합을 위한 정책수단 연구와 사회 갈등의 상생적 사례 발굴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까지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다문화 국가의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수단 연구 ▲한국 다문화 가족의 정책수단에 관한 연구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가치 ▲예술치료의 통합적 적용과 다문화가정 ▲선진국 다문화 정책의 비교 분석·정책적 함의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이날 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소장 권경득)-충북대사회과학연구소(소장 최영출)는 연구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권경득 정부간관계연구소장은 “1980년 후반부터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가 급증하면서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다”며 “이번 공동학술 세미나는 다문화 정책의 방향과 실천 방법을 모색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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