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규(자유한국당)시장후보, 출정식개최하고 본격선거전 돌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흥규(자유한국당)시장후보, 출정식개최하고 본격선거전 돌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무원출신 시장때문에 미래의 양주 청사진과 중장기적인 비전 . 계획은 등한시해서 양주의 발전 잠재력과 지역경제 활력은 점점 없어지고 시민의 삶이 팍팍해졌다”고 밝혀

▲ ⓒ뉴스타운

이흥규 자유한국당 양주시장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31일 오전 11시 덕계동리치마트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후보는 “공무원출신의 시장으로 또 다시 양주시는 잃어버린 시간이었다고 ”포문 열었다. 철밥통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무사안일 같은 시정으로 “미래의 양주 청사진과 중장기적인 비전.계획은 등한시해서 양주의 발전 잠재력과 지역경제 활력은 점점 없어지고 시민의 삶이 팍팍해졌다”고 꼬집었다.

또한 시민을 섬기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키호테식 같은 시정은 설상가상 전철 1호선 증차는 36회에서 10회로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시민들은 왜 그렇게 10회로 되었는지, 어떻게 10회로 줄었는가에 대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적하는 이흥규을 매도하는 작태야 말로 권위주의의 극치라고 피력하고, 앞으로 위대한 양주시민과 함께 36회로 증편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지역에서 청렴성과 시정능력을 검증 받아온 이 후보는 양주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필사즉생의 각오로 시민들에게 일부 경제 공약사항을 전했다.

경기북부의 중심도시 양주시를 살려낼 비전과 공약으로는, 인구 21만명의 지역 경제활성화 정책공약으로 ▲소상공인 상인대학설립으로 고소득 경영 프로그램지원▲전통시장 현대화 및 골목상권 특화 사업 활성화 ▲ 양주테크노밸리의 조기 착공 ▲양주의 우수한 문화 . 예술 . 관광사업으로 “500만명 관광유치 불곡산프로젝트로” 양주를 4개권역 벨트 ▲장흥권 ▲광적 백석권 ▲은현 남면권 ▲회천 . 양주권으로 구축해서 상호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로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 등을 약속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번 출정식에는 자유한국당의 원대식 당협위원장, 김성수 전국회의원, 김완수전시의장 비롯한 당직자 및 자유한국당 시도의원 후보 지지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이날 행사에 선거운동원들이 보여준 멋진 율동으로 환호와 갈채을 받아 시민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