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고도의 IT기술이 접목된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IT 전문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 부설 최초의 학점은행제 우수교육기관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E-비즈니스 전공을 개편했다.
평생교육원 입학 관계자는 “E-비즈니스전공은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경영인의 기본자질이 되는 인사, 마케팅, 재무회계, 생산관리 등 기존의 경영학 기본원리부터 배움과 동시에 필수 조건이 되는 IT분야의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사이버 환경에서의 경영활동과 온라인 비즈니스를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전공자들은 기존 경영학 전공자들이 진출하는 분야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정보통신기술을 필요로 하는 첨단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데이터분석전문가, 정보처리산업기사, 전자상거래관리사, 사무자동화기사 등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했다.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도를 활용해 자격증 취득 시 2년에서 2년 6개월의 과정을 거쳐 4년제 대학 졸업 학력과 동등한 경영학사 취득이 가능하며 대학원진학, 취업, 학사편입 등이 연계된다.
대학 수시, 정시전형과는 관계없는 1:1면접전형으로 고등학교 졸업생 또는 동등학력 소지 예정자라면 다양하게 지원할 수 있다.
E-비지니스 전공 외에도 경영, 국제통상, 회계, 체육, 사회복지, 컴퓨터공학, 게임,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전공은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입학사이트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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