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심부 조리특성화전문학교 GFAC수도전문학교가 재학생 및 수강생을 대상으로 1급 아동요리지도자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아동요리지도사는 요리재료를 선별해 아동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지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활지도와 학습지도를 하며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는 직업이다. 아동요리는 인성, 감성 등 상상력 발달에 좋으며 행동발달에 도움이 된다.
GFAC수도전에서는 재학생들이 조리분야에서 조리기능사 자격증 외에도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해 외식전문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전공심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문적인 실습교육과 더불어 방학에 개설되는 특강프로그램, 각종 국내외 요리대회 수상, 다양한 요리관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외식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GFAC수도전문학교는 조리학과 추천 실무중심의 전공심화과정과 더불어 학기 중 전공적성계발수업을 통해 진로적성 탐색, 인성교육 등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전공분야 진출을 위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호 조리사양성교육기관으로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조리특성화 GFAC수도전문학교는 2년제호텔조리 과정과 4년제호텔조리 과정 외에도 호텔제과제빵 과정, 관광식음료 과정, 관광경영 과정에서 2019학번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입학문의 및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특히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매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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