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게임전공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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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게임전공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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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문가의 수요가 늘며 이를 양성하는 게임전공이 수험생들에게 인기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모바일 게임의 대중화로 게임시장이 지속적으로 확장되며 게임은 우리 사회의 여가생활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남녀노소 즐기는 게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며 게임을 만드는 게임전공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모바일 게임뿐만 아니라 VR, AR의 등 기술과 게임이 융합되며 게임 산업이 점점 발전되고 있다”며 “게임전문가의 수요가 늘며 이를 양성하는 게임전공이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고 전했다.

또한 “게임전공은 설치되어 있는 대학들이 적다 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학원이나 전문학교에서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기업의 경우 정규과정을 따라 경쟁력 있는 기관에서 다양한 경험과 포트폴리오,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한 인재들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게임전공을 위해 진로 및 입학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며 “졸업 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를 취득한다”고 말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인적성면접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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