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어느경찰서 앞에서 차가 고장나 멈추어 교통이 마비상태..
여자인 내가 수신호 하다가 경찰서 정문에 근무하는 경비원에가서 5M앞에 상황성명을 하면서 도움을 청했건만 자기 일이 아니라면서 무시..뒤따르던 차들은 우왕좌왕....어찌되었든 궁중의 지팡이인 경찰이 나 몰라라하는판에 죽음을 무릅쓰고 마을주민들을 구하겠다는 이영진씨의 용맹성에 공무원들에 대한 신뢰감이 다시 살아 나는것 갔습니다
이영진씨 화이팅 노원구청 화이띵 우리모두 화이팅
.......덕은 평소에 베푸세요....
피해를 조금이나마 면했을 텐데요.
노원구청 치수과 파이팅! 이영진씨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