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범람하는 물에 뛰어들어 한 마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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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범람하는 물에 뛰어들어 한 마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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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 2006-07-14 12:05:31
우리동네에도 이런 공무원이 계셨더라면
피해를 조금이나마 면했을 텐데요.
노원구청 치수과 파이팅! 이영진씨 파이팅!

취생몽사 2006-07-14 12:31:43
복지부동, 철밥통이 아닌 모든 공무원들에게 갈채를....

황순애 2006-07-14 13:15:36
며칠전 어느경찰서 앞에서 차가 고장나 멈추어 교통이 마비상태..
여자인 내가 수신호 하다가 경찰서 정문에 근무하는 경비원에가서 5M앞에 상황성명을 하면서 도움을 청했건만 자기 일이 아니라면서 무시..뒤따르던 차들은 우왕좌왕....어찌되었든 궁중의 지팡이인 경찰이 나 몰라라하는판에 죽음을 무릅쓰고 마을주민들을 구하겠다는 이영진씨의 용맹성에 공무원들에 대한 신뢰감이 다시 살아 나는것 갔습니다
이영진씨 화이팅 노원구청 화이띵 우리모두 화이팅
.......덕은 평소에 베푸세요....

나그네 2006-07-14 13:18:56
구청장님~ 이영진씨 표창해 주세요~이런 일에 가만이 계시면 안됩니다요~

독자 2006-07-14 14:45:52
정말 위험했을턴데...
용감한 이영진씨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원구청 치수과 이영진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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