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안나누리병원(병원장 피용훈)이 지난 4월 10일 병원 인근 지하철 주안역을 찾아 봄철 황사마스크 3,000개를 기증했다.
인천교통공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주안나누리병원은 봄철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비하고 지역주민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 황사마스크를 준비했다. 마스크 3,000개는 지하철 주안역 이용객들에게 제공된다.
주안나누리병원 행정총괄 윤상수 부장은 “구조상 환기가 어려운 지하철 역사는 미세먼지 경보가 끝나도 농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며 “황사마스크가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나누리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두 차례 '인천남구보건서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을 진행한다.
4월 11일에는 인천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수봉도서관 앞에서 체지방 검사와 관절 의료상담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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